안녕하세요 ? 연세요양병원 입니다
연세요양병원에서는 2025년 7월 16일, 환자분들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위한 드라이브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헤이리 예술마을과 파주 출판단지로 향했습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초록 가득한 풍경과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감상하시며, 환자분들 모두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또한 환자분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시원한 음료와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며, 소소하지만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연세요양병원은 환자분들의 삶에 활력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